아름다운 사랑문구 모음

Posted by 헤드린
2018. 1. 17. 06:01 일상/일상이야기


아름다운 사랑문구 모음

 

아름다운 말과 문구는 많기도 하다.

그 중에 사랑이라는 말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힌다.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어도 언제나 신선하게 다가오고,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떨어져 있으면 더욱 간절하게 들리고,

사랑하는 이가 여운만 남기고 떠났어도 사랑이라는 말은 전혀 퇴색되지 않는다.

 

언제나 감상에 젖게 하는 사랑문구 중에서,

큐피드의 화살에 맞은 듯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하는 사랑문구를 정리해봤다.

 

 

1. 사랑은 결점을 보지 못한다. - T.폴리

1. 애인의 결점을 아름다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 괴테

1.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약은 없다. - 헨리 제이비드 소로우

 

1. 사랑만 있으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 - 찰스 먼로 슐츠(미국 만화가)

1. 사랑은 그저 미친 짓이다. - 섹스피어

1. 사랑은 심각한 정신병이다. - 플라톤

 

 

1.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은 없고,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운 것은 없으며,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쁜 것도 없고,

    사랑에 죽는 것처럼 행복한 것도 없다. - 아른트(독일 시인)

 

사랑에 빠지면 바보가 되어 결점도 예뻐보이고,

밥을 굶어도 배고프지 않으며,

사랑으로 인한 고통은 오히려 행복이라니,

사랑은 진실로 미친짓인가 보다



빌 게이츠 명언 10선

Posted by 헤드린
2018. 1. 16. 19:16 일상/일상상식


빌 게이츠 명언 10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명언들은 많다.

그리고 명언은 실제로 많은 교훈을 준다.

명언을 새김으로써 자신을 되돌아보고 또 내일의 꿈을 향애 달려가기도 한다.

 

많은 명언들 중에 빌게이츠의 어록유독 마음에 닿는다.

그의 명언은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세계의 정상에 선 사람으로서 그의 명언은 통찰력과,

난관을 극복하는 열쇠를 갖고 있는 것 같다.

 

빌게이츠의 명언들 중 성공에 이르는 10선을 선정해봤다.

 

 

1. 오늘의 나를 만든 건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

1. 어릴 적 나에게 많은 꿈이 있었고,

   그 꿈의 대부분은 책을 읽을 기회가 많았기에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1. 공부벌레에게 잘 해줘라.

   후에 그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될 수도 있다.

1.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에 나와서 직장상사의 진짜 끼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1.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셨다.

1.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1. 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1. 성공을 자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1.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사회의 현실은 이와 다르다.

1.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운우지정 뜻과 유래

Posted by 헤드린
2018. 1. 15. 19:26 일상/일상상식


운우지정 뜻과 유래

 

운우지정(雲雨之情)은 남녀간에 정을 나눔을 뜻한다.

남녀간의 정을 구름과 비로 비유하다니 옛 사람들은 참 멋스럽다는 생각이다.

 

운우지정이란는 표현은 직설적이지 않아 거북하지 않고,

일상적인 언어 같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또한 남녀의 사랑 나눔을 자연현상으로 비유하니 자연의 섭리임을 느끼게도 한다.

 

운우지정이란 표현의 유래는 고대 중국 초나라 회왕의 일화로 꾸민다.

회왕의 일화는 다음과 같다.

 

초나라 이전 태고 시대에 신농씨의 막내딸 요희가 한 참 시집갈 꽃다운 나이에 요절했다.

그런데 요희가 죽고 얼마 후 고요산 중턱에 노란꽃이 가련하게 피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열매를 따먹으면 이성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러자 하늘은 요희의 슬픈 운명을 위로하기 위해

그녀의 영혼을 사천성의 무산(巫山)으로 보내 구름과 비의 신이 되게 하였다.

 

그 후 요희는 구름과 비로 변하는데,

아침에는 아름다운 한 조각의 구름이 되어 산골짜기를 어루만지며 노닐다가,

저녁이 되면 보슬비가 되어 지상에 내려와 가슴속의 열정을 진정시키곤 하였다.

 

그러던 차 전국시대 초나라의 회왕이 하루는 운몽(雲夢) 호수가에서 놀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그리고 꿈속에서 요희가 나타나 회왕과 정를 나누었다.

이 후 남녀의 사랑 나눔을 운우지정(雲雨之情)이라 했다.

 

운우지정은 운우지락(雲雨之樂), 무산지몽(巫山之夢)이라고도 한다.